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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업회

이사장인사말

김유정기념사업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춘천시 신동면 실레마을은「봄·봄」「동백꽃」의 작가 김유정의 고향 마을입니다. 김유정의 소설 대부분이 이곳에서 구상되고 작품의 등장인물이나 지명 등도 대부분 이곳의 실제의 상황과 일치합니다. 마을 전체가 작품의 산실이며 그 현장입니다.

당신은 이곳에서 김유정의 문학과 생애를 생생히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유정의 예술적 열정, 가난과 병마와 싸우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은, 세월이 흐를수록 돋보이는 작품세계를 새로이 만날 수 있습니다.

대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자, 이제 당신은 새 천년의 감성으로 1930년대 김유정의 문학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점순이의 눈으로, 덕돌이와 산골나그네의 마음으로 떠난 <김유정문학촌> 여행에서 당신은 비로소 혜성처럼 나타나 영롱한 무지개로 아로새겨진, 겸허하고 정직한 작가 김유정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사)김유정기념사업회 이사장 KimGeumbun_2
KimGeumbun
(사)김유정기념사업회 이사장 김금분

강원 춘천 출생
한림대학교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수료
1990년 월간문학으로 시인 등단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강원문인협회, 춘천문인협회, A4시동인, 삼악시, 강원여성문학, 춘천여성문학 회원.
춘천수향시낭송회장, 풀무문학회장 역임
낭송회 춘천글소리 회장. 강원예총 수석 부회장
국민포장 수상. 여성가족부장관상, 강원문학상. 강원여성문학 대상.
시집 『화법전환』, 『사랑, 한 통화도 안되는 거리』, 『외로움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