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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자를 찾아가는 소설 축제
작성자 문학촌 작성일 2018.09.01 조회수 235


 (사)한국소설가협회에서 주최하는 ‘독자를 찾아가는 소설 축제’가 오는 9월 7일 김유정문학촌에서 열립니다.
 전상국 소설가를 모시고 ‘소설, 그 거짓말 이야기, 왜 읽어야 하는가 - 정보시대의 소설 읽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듣는 자리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학주관 2018]
독자를 찾아가는 소설 축제
• 주최 : (사)한국소설가협회
• 일시 : 2018년 9월 7일(금) 오후 3시
• 장소 : 김유정문학촌 세미나실
• 초대작가 : 전상국 소설가
• 강의주제 : 소설, 그 거짓말 이야기, 왜 읽어야 하는가 - 정보시대의 소설 읽기

 

 

 

 

 

 

 

 

 

 

 

 

 

 

 

 

 

• 전상국 소설가
전상국 작가는 1940년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학과와 동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중·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했으며, 1985년부터 2005년까지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동행同行」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작품집으로 『바람난 마을』(1977),『하늘 아래 그 자리』(1979), 『우상의 눈물』(1980),『아베의 가족』(1980),

『우리들의 날개』(1981), 『형벌의 집』(1987),『지빠귀 둥지 속의 뻐꾸기』(1989),『사이코』(1996),『온 생애의 한 순간』(2005) 등이,

장편소설로는『늪에서는 바람이』(1980),『불타는 산』(1984),『길』(1985),『유정의 사랑』(1993) 등이 있으며,

수필집으로『우리가 보는 마지막 풍경』(2000),『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2005),『물은 스스로 길을 낸다』(2005)가 있다.

이 밖에 이론서 『당신도 소설을 쓸 수 있다』(1991)와 작가연구서『김유정』(1995) 등의 저서를 펴냈다.

「아베의 가족」,「우상의 눈물」,「지빠귀 둥지 속의 뻐꾸기」,「플라나리아」등 많은 작품이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현대문학상(1977), 한국문학작가상(1979), 대한민국문학상(1980), 동인문학상(1980), 윤동주문학상(1988), 김유정문학상(1990), 한국문학상(1996), 후광문학상(2000), 이상문학상특별상(2003), 현대불교문학상(2005), 경희문학상(2014), 이병주국제문학상(2015) 등을 수상했다.

(사)김유정기념사업회 이사장 및 김유정문학촌장 역임.
대한민국예술원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