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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춘천)춘천이야기문학관 건립 나선다.
작성자 문학촌 작성일 2019.04.26 조회수 200

[춘천]`춘천이야기문학관' 건립 나선다

   

2019-4-26 (금) 9면 - 이현정 기자

         
     
 
 

 
 
 

◇춘천시문화재단(이사장:최돈선)은 25일 김유정문학촌 회의실에서 `춘천의 문장, 춘천 이야기' 모임을 개최했다.

 

 

춘천시문화재단 논의
지역문학 자료 보관·전시
문학인 소통공간 마련
회장에 전상국 소설가


춘천과 인연이 있는 문인들이 모여 `춘천이야기문학관'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춘천시문화재단(이사장:최돈선)은 25일 김유정문학촌 회의실에서 `춘천의 문장, 춘천 이야기' 모임을 갖고 문인들과 함께 춘천문인협의체를 구성, 춘천이야기문학관 건립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모인 문인들은 춘천의 인적·물적·문학 자산을 집대성해 지역 문학의 가치있는 자료를 보관 전시하는 한편 문인들 간의 긴밀한 교류·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문학 공간이 될 문학관 건립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문학관 설립 포럼을 개최하고 타 지역 문학관을 답사, 춘천시 문화복지국에 건의할 방침이다.

이들은 `춘천이야기문학관'이 건립되면 문학인들의 삶과 작품을 조명하고 가치 있는 문학 자산을 공유하는 것에서 나아가 춘천시민의 문학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 문인들의 창작 활동을 돕고, 아이들과 시민들의 생활 문학을 육성하는 체험 공간을 조성하는 등 구체적인 활용방안도 논의됐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도시재생 사업을 진행하면서 문화와 예술이 숨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자고 생각하고 있다. 문인들이 의견을 소중하게 모아준다면 추후 계획에 반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상국 소설가를 회장, 오정희·이외수·이무상·이영춘·최종남 작가를 자문위원으로 결정했다. 또 최수철·박찬일·박철화·이순원·서준섭 작가를 운영위원, 홍성걸·함명춘 시인을 사무위원으로 선임했다.

춘천=이현정기자 together@
 
 
 

2019-4-26 (금) 9면 -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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