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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블루코드 봄.봄 신문 기사
작성자 박광호 작성일 2018.06.16 조회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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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사람들

블루코드의 싱어송라이터 박현식 씨가 발표해 그동안 공연장에서 라이브로만 들을 수 있었던 ‘봄·봄’이 음원으로 출시된다.
경쾌한 기타의 반주와 함께 춘천을 대표하는 소설가 김유정의 ‘봄·봄’의 줄거리를 담은 노래는 시인이자 김유정문학촌 사무국장인 권준호 씨가 노랫말을 지었다. 박현식 씨는 “춘천을 상징하는 김유정의 소설을 노랫말에 담아 춘천의 정서를 노래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실레마을의 봄을 능청스럽고 맛깔나게 표현해 마음 한 쪽에 숨어 있던 봄을 끌어냈다는 평을 받은 이 노래는 ‘광수야’, ‘니 곁에’에 이어 음원으로 출시돼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노래의 표지는 화가이면서 행위예술가인 이수 씨가 디자인했다.  - 김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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