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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년 기념행사자료

제목 (동영상)진오기 새남굿
작성자 문학촌 작성일 2010.09.23 조회수 2299

문학과 무속의 만남-김유정의 한과 가슴 아픈 사람들을 위한 굿

서울새남굿

일시 : 2008년 5월 17일(토) 오후 2시

장소 : 김유정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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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목 중요무형문화재  제104호
명 칭 서울새남굿
분 류 무형유산 / 전통연행/ 의식/ 무속의식
지정일 1996.05.01
소 재 지 서울
관리단체 서울새남굿보존회 
서울 새남굿은 서울지역의 전통적인 망자천도굿으로 사회의 상류층이나 부유층을 위해 베풀어졌다. 망자천도굿은 죽은 사람의 넋을 위로하고 좋은 세상으로 인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새남굿은 조선시대에 형성되었다가 17·18세기경에 오늘날의 형태로 놀았던 것으로 보인다.

새남굿은 안당사경맞이와 새남굿으로 구성된다. 안당사경맞이는 새남굿이 벌어지는 전날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주당물림을 시작으로 부정, 가망천배, 진적, 불사거리, 도당거리, 초가망거리, 본향거리, 조상거리, 상산거리, 별상거리, 신장, 대감거리, 성주거리, 창부거리, 뒷전거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다음날 아침부터 이어지는 새남굿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굿으로, 여자무당 5명과 잽이 6명이 참여하며, 장구와 북, 대금, 피리 등 삼현육각이 동원된다. 굿은 새남부정, 가망청배, 무당이 시왕(十王)의 신비롭고 훌륭함을 찬양하는 중디밧산, 저승사자를 놀리는 사제삼성거리, 무당이 옛 왕녀의 화려한 옷을 입고 조상이라 섬기는 바리공주의 노래를 부르는 말미, 왕녀복장을 한 무당이 지장보살을 모신 연지당 앞의 저승문을 돌고 문사자(門使者)와 이야기를 나누고 문을 통과하는 도령(밖도령), 무당이 지장보살의 자비를 구하는 영실, 바리공주가 저승의 12대문을 안전하게 통과하려고 애쓰는 도령(안도령) 유족이 무당에게 유교식 제사를 드리는 상식, 죽은 사람의 혼이 무당에게 씌이면 무당이 유족에게 마지막 당부의 말을 전하는 뒷영실, 무당이 이승다리와 저승다리를 상징하는 무명과 베를 몸으로 찢어 길을 헤쳐주는 베가르기, 저승의 십대왕을 호위하는 신장들에게 망자의 길을 인도하고 보호하는 시왕군거리, 새남굿을 찾아온 제반 신령들에게 모든 정성을 드렸음을 알리고 잡귀잡신도 대접하는 뒷전으로 끝나게 된다.

서울 새남굿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을 지니는데, 굿이 많고 치밀한 구성이며 화려하다. 또한 망자와 관련된 무(巫)와 불교·유교사상이 적절하게 혼합되어 있고, 조선시대의 궁중문화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망자천도의례로 놀았음을 알려준다. 전승자로는 현재 서울 최고의 무당인 김유감이 있으며, 이밖에 이상순, 강윤권, 한무진 등 서울 유명한 무당들이 새남굿을 배워 전하고 있다.

[출처:문화재청]

 

 

동영상 용량 때문에 네 개로 나누어 올립니다.

1번부터 차례대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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