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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월 주말상설공연 안내
작성자 문학촌 작성일 2017.06.22 조회수 964

2017김유정문학촌 주말상설공연 - 7 공연 안내

 

2017 김유정문학촌 주말상설공연 ④

 

금병산 자락 풍류여행
 

 

 

 

 

 

 

 

 

 

 

 

 

 

 

 

 

 

 

 

* 공연장르 : 국악

* 공연장소 : 김유정문학촌 야외무대

* 공연일시 : 7월 매주 토요일(1일, 8일, 15일, 22일, 29일) 오후 2시

* 공 연 팀 : 국악창작그룹 자락

 

획 의도

금병산에 둘러싸인 모습이 마치 옴폭한 떡시루 같다 하여 이름 붙여진 실레(증리)는 작가 김유정의 고향이며 마을 전체가 작품의 무대로서 지금도 점순이 등 소설 12편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금병산 자락의 실레이야기길은 멀리서 문학기행을 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금병산 자락 아래 위치한 김유정문학촌 야외무대에서 국악의 선율로 풍류여행을 떠나봅니다.

 

연 내용

공연 내용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숲길 (작곡 : 심영섭)

국악창작그룹 자락의 vol.1 <숲길>의 타이틀 곡으로 아름다운 숲의 정취와 숲길을 마주하는 자연의 소리를 국악기의 청아한 선율로 그려내 바쁜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주고 휴식 같은 여유를 선사합니다.

 

¶ 동백꽃 (작곡 : 유용재 / 작사 : 김아미)

국악창작그룹 자락의 창작곡으로, 김유정의 소설 <동백꽃>을 김유정의 짝사랑이라는 주제로 재해석한 곡입니다. 판소리 명창 박녹주에 대한 사랑이 매우 깊었던 김유정의 외톨사랑을 국악의 색깔을 입혀 애절하게 표현하였습니다.

 

¶ 아니 노진 못하리라! (작곡 : 유용재)

국악창작그룹의 자락의 곡으로 경기민요인 창부타령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곡입니다. 피리, 태평소, 소금의 관악기와 해금, 가야금의 현악기 그리고 타악기가 함께 어우러져 밝고 경쾌한 느낌을 줍니다.

 

¶ 국악과 함께하는 대중음악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곡들을 국악기로 감상해봅니다.

 

¶ 프론티어 (작곡 : 양방언)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는 피아니스트이자 뉴에이지 음악작곡가인 양방언이 작곡한 곡으로서 2002부산아시안게임의 공식음악으로 사용되었으며, 태평소, 장구 등 한국의 전통적인 요소와 서양음악이 한데 어우러지는 역동적이고 경쾌한 분위기의 곡입니다.

 

¶ 얼씨구 민요

민요란 서민 대중에 의해 생성, 발전되어 왔고, 또한 그들에 의해 향유되는 민중의 노래입니다. 여러 지역의 다양한 민요를 즐겨보는 시간입니다.

 

¶ You&I 노다가세 (작곡 : 유용재 / 작사 : 김아미)

국악창작그룹 자락의 곡으로 너랑 나랑 함께 놀자 라는 뜻을 담고 있는 흥겨운 노래곡입니다.

 

¶ 신뱃놀이 (작곡 : 원일)

신뱃놀이는 작곡가 원일이 작곡한 국악창작곡으로 ‘리듬의 유희’를 위한 놀이적 음악입니다. 전통음악에서 흥과 신명을 일으키는 요소인 장단을 현대적 감각으로 정형화시키고 그 위에 경기 뱃노래의 선율을 얹어 놓아 전체적인 곡의 분위기가 신선합니다.

 

 

 

악창작그룹 자락

국악창작그룹 자락自樂은 ‘스스로 즐기는 음악’이라는 뜻으로 우리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우리음악을 정성스럽게 가꾸고 발전시켜 대중들과 소통하고 더 나아가 우리 음악을 세계적으로 알리고자 합니다.
전통국악 뿐만이 아니라, 현대적인 감각의 창작국악 등 국악의 과거,현재,미래의 삶을 담아내는 자락自樂.
신명나게 동행하는 우리 국악의 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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