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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과서에 실린 김유정 소설 삽화전
작성자 문학촌 작성일 2014.03.11 조회수 1390
> 뉴스 > 문화> 공연/전시
그림으로 돌아온 ‘봄봄·동백꽃’
교과서에 실린 김유정 소설 삽화전
5월 15일까지 김유정문학촌 전시실
2014년 03월 10일 (월) 이동명
▲ ‘동백꽃’ 삽화

“춘천 김유정마을에서 활력과 정감 넘치는 김유정 소설 속의 봄을 그림으로 느껴보세요.”

‘교과서에 실린 김유정 소설 삽화전’이 지난 7일 개막해 5월 15일까지 김유정문학촌 낭만누리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새봄을 맞아 교과서에 실린 ‘봄·봄’과 ‘동백꽃’의 삽화를 모아 여는 전시회이다.

소설 ‘봄·봄’과 ‘동백꽃’에서는 김유정 작가의 고향인 춘천 실레마을의 봄을 배경으로 그림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봄·봄’과 ‘동백꽃’은 오래 전부터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소설이기도 하다.

새봄 춘천 실레마을 가면 색다른 봄을 김동성 화가의 그림으로 만끽할 수 있다.

김유정기념사업회(이사장 전상국)가 주최하고 지학사가 후원하는 이번 삽화 전시회는 지학사가 출간한 중학교 국어 3학년 교과서에 실린 ‘동백꽃’과 고등학교 국어Ⅰ교과서에 게재된 ‘봄·봄’에 실린 삽화를 전시한다.

김동성 작가는 홍익대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션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삼촌과 함께 하는 자전거 여행’, ‘엄마 마중’, ‘나이팅게일’, ‘꽃신’, ‘견우와 직녀’,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책과 노니는 집’, ‘들꽃 아이’, ‘고구려를 세운 영웅 주몽’, ‘메아리’, 영문판 한국 전래 동화집 ‘Long Long Time Ago’, ‘북치는 곰과 이주홍 동화나라’, ‘안내견 탄실이’, ‘하늘길’ 등 다수의 그림책에 서정적이고 향토색 짙은 한국적 화풍의 그림을 실었다. 이동명 sunshine@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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