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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달 18∼20일 김유정문학촌 ‘이야기잔치’
작성자 문학촌 작성일 2013.09.12 조회수 1475
> 뉴스 > 문화 > 문학/출판
실레마을 오면 누구나 ‘만담꾼’
내달 18∼20일 김유정문학촌 ‘이야기잔치’
전설·생활 속 에피소드 1인당 5∼10분 구연
2013년 09월 12일 (목) 이동명
   
▲ 김유정기념사업회(이사장 전상국)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춘천 신동면 증리 김유정문학촌에서 제1회 실레마을 이야기잔치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김유정백일장 참가한 중·고교생들이 글솜씨를 발휘하고 있는 모습. 본사 DB

“김유정마을에서 웃음과 감동 주는 이야기꾼이 돼 보세요.”

김유정기념사업회(이사장 전상국)는 김유정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전 국민의 이야기 창작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춘천시 신동면 증리 김유정문학촌에서 제1회 실레마을 이야기잔치를 개최한다.

첫날에는 강원도민일보와 함께 김유정신인문학상 시상식, 실레 이야기길 걷기, 김유정백일장을 열고 마당극 ‘봄봄’을 공연한다.

둘째날엔 전통혼례식, 떡메치기, ‘전국 이야기시합- 나는 이야기꾼이다’, ‘실레마을 이런 음악회- 추억의 노래 콩쿠르’를 연다.

셋째날에는 김유정소설 캐릭터와 장면 그리기, ‘어린이들 이야기 겨루기- 나도 말하고 싶어요’, ‘김유정 소설, 웃음극으로 보다 -이것이 해학이다’, 김유정 소설 속 민속놀이가 열린다.

행사기간에는 풍물장터에서 북적거림을 만끽할 수도 있다.

19일 열리는 ‘전국 이야기 시합- 나는 이야기꾼이다’는 성인 누구나 예심을 거쳐 출연해 김유정문학촌 행사무대에서 전통 옛이야기(민담·전설·재담·야담), 창작설화, 특별한 경험담을 1인당 10분 이내로 구연할 수 있다. ‘실레마을 이런 음악회 -추억의 노래 콩쿠르’도 19일 저녁 열려 예심을 통과한 전국 성인 남녀가 곡에 얽힌 사연을 이야기하고 대중가요·민요·가곡 등을 노래한다.

20일 오전 ‘어린이들 이야기 겨루기-나도 말하고 싶어요’는 예심을 통과한 전국의 취학 전 어린이·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참가해 1인당 5분 이내로 구연한다. 전국의 중·고교생들이 예선을 거쳐 김유정 소설을 테마로 촌극·몸짓극·음악 실력을 뽐낼 무대 ‘김유정 소설, 웃음극으로 보다 -이것이 해학이다’도 열린다. 19∼20일 이야기·노래·웃음극 겨루기의 예심 접수마감은 10월 4일이고 본선 진출자 발표는 8일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시연·노래 모습을 녹화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 CD를 우편접수하거나 김유정문학촌을 방문해 시연·가창·접수할 수 있다.

‘김유정소설 캐릭터·장면 그리기’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전국 초·중·고생이면 누구나 참가해 김유정 소설 속의 주인공 캐릭터 또는 소설 속 한 장면을 그리면 된다. 10월 14일까지 접수 받는다. 마지막 흥의 마당으로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김유정소설 속 민속놀이가 마련돼 다듬이질·새끼 꼬기·고무신 날리기·깍두기자치기·고무줄놀이·제기차기·사방치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문의는 이메일 rlehkks@hanmail.net 또는 전화 (033)261-4650, 264-4650로 하면 된다. 이동명 sunshine@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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